초고속인터넷사업자 두루넷(대표 이홍선)은 100만 가입자 돌파를 기념하고, 자사 서비스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11일부터 8일간 고객서비스 평가단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1000명 규모로 구성될 평가단은 한달간 두루넷서비스를 시험사용하고 만족도를 서면이나 온라인으로 제출하게 된다. 평가단중 서비스에 만족할 경우, 정식 가입해 계속해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두루넷 관계자는 “그동안 두루넷이 실시한 서비스 품질 개선 노력을 고객들로부터 직접 평가받을 수 있는 기회”라며 “평가결과를 겸허히 수용해 서비스 품질 개선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평가단에 참여하려면 모집기간중 두루넷 고객지원센터(1588-3488)나 두루넷 홈페이지(http://www.thrunet.com)로 응모하면 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