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개발업체인 우진정보통신(대표 송병강 http://www,wjicc.co.kr)은 라이나생명의 아웃바운드 콜센터를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7월 초에 문을 열 라이나생명 콜센터는 상담원석이 45석으로 기존 고객상담서비스 중심의 인바운드 콜센터와 달리 고객에게 전화를 걸어 상품정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웃바운드 전용 콜센터다.
라이나생명 콜센터에는 이 회사가 자체 개발한 CTI 솔루션(모델명 텔스타)이 설치되며 고객 데이터베이스를 분석, 상담원의 기술정도에 따라 고객을 배정하도록 설계했다.
우진정보통신은 텔스타 외에도 ITI 제품인 아이넷콜과 네트워크 녹음 솔루션인 팁스-브이엘에스를 갖추고 금융권 영업망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