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민커뮤니케이션, 중화권 상담회 참가 발행일 : 2001-06-29 14:03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게임개발업체인 민커뮤니케이션(대표 김병민)은 내달 2일부터 7일까지 홍콩 및 대만에서 열리는 ‘중화권종합상담회’에 3D 전략게임 ‘비너시안’을 출품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합동상담회와 개별상담회로 구성될 중화권종합상담회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게임종합지원센터가 공동 주최하며 민커뮤니케이션·지시텍·코디넷 등 10개 국내 게임개발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