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경매업체 e셀피아(대표 윤용 http://www.esellpia.com)가 타이거풀스코리아의 체육복표서비스 ‘스포츠토토’의 예상 정보지를 온라인에서 볼 수 있는 ‘스포츠토토 온라인 매거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편의점·극장 등 스포츠토토 투표용지 발매처에서 판매되는 잡지 형식의 예상정보지를 인터넷에서 e북 형태로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현재 투표용지 발매처에서 판매하는 예상정보지의 내용을 인터넷에서 그대로 볼 수 있다. 예상정보지에는 경기일정, 전문가들의 승부 예측, 지난 경기 분석 등의 내용이 실린다.
온라인 매거진의 다운로드 가격은 1회 1500원이며, e셀피아 사이트에서 온라인 무통장입금과 신용카드·휴대폰·ARS 등으로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는 e북 리더를 설치하고 이용료를 결제한 후 온라인 매거진을 다운로드해보면 된다.
한편 스포츠토토는 지난 6일 전국적으로 발매한 1회차에 약 7만3000명이 참가했으며, 첫 1등 당첨자에게는 1억원이 돌아갔다. 이달 27일부터는 축구에 이어 ‘농구 토토’가 발행될 예정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