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입체게임개발업체인 지엠커뮤니케이션(대표 심동현) 손톱관리용 전기미용기인 ‘네일아티스트’를 개발, 판매에 들어간다.
네일아티스트는 5초 내에 2400dpi의 높은 해상도로 자신이 원하는 캐릭터를 손톱에 그려넣을 수 있는 독특한 미용기구로 500원짜리 동전을 넣은 후 사용하는 자판기 방식으로 설계됐다.
손톱에 코팅제를 바른 다음 동전을 넣고 본인이 원하는 캐릭터(100개 중 택일)를 고른 후 손톱 고정대에 손을 올리면 자동으로 캐릭터가 손톱에 그려진다.
심동현 사장은 “네일아티스트는 지난 전자전과 홍콩 코스메틱 전시회에 출품돼 주목을 끌었던 제품으로 잦은 시스템 다운과 고장으로 AS문제가 심각했던 외산제품에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02)2275-3013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