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 中 PACS시장 진출

사진; 현대정보기술 김선배 사장(오른쪽)과 베이징화광달성SI유한공사 조장인 사장이 제휴 체결 후 악수하고 있다.

  

 현대정보기술(대표 김선배 http://www.hit.co.kr)이 중국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시장에 진출한다.

 현대정보기술은 중국 시스템통합(SI) 업체인 베이징화광달성SI유한공사(대표 조장인)와 현지 PACS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제휴를 제결했다.

 이번 제휴에 따라 현대정보기술은 11일 중국의 유수 병원장 및 화광SI유한공사 관계자들을 초청, 서울중앙병원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등 국내 대형병원 PACS와 병원정보화시템(HIS) 현황을 소개한다.

 화광SI유한공사는 지난 95년부터 랴오닝 중의대학부속병원 등 중국내 유수 대형병원에 의료정보시스템을 공급한 바 있는 중국 화광그룹 계열 SI업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