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엔씨소프트 그룹웨어 솔루션 사업 부문 분할 발행일 : 2001-12-15 16:21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엔씨소프트가 그룹웨어 솔루션 사업부문을 분할한다. 엔씨소프트는 14일 공시를 통해 온라인게임사업의 역량강화를 위해 그룹웨어 솔루션 사업을 따로 분리, 신설법인 ‘엔씨에스티’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분할방식은 엔씨에스티가 배정주식의 100%를 보유하는 물적분할방식으로 이뤄진다. 분할승인 주총예정일은 내년 3월 22일이며, 분할기일은 3월 23일이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