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키아(대표 에로 라이티넨)가 다음달 11일, 12일 양일간 경기도 베어스타운리조트에서 ‘제1회 노키아배 스키 스노보드 페스트벌’을 개최한다.
겨울스포츠를 통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한다(connecting people)’는 노키아의 기업 슬로건을 널리 알리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한국노키아측은 밝혔다.
15세 이상의 스키, 스노보드 동호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서는 전국 주요 스키숍과 국민생활체육스키협의회(02-3431-7971)를 통해 1월 8일까지 배포되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