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엠텔은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리는 ‘컴덱스 사우디아라비아’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네오엠텔은 특히 이번 컴덱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지닌 기업들을 선정, 별도의 공간에 소개하는 뉴테크존(New Tech Zone)에 선정돼 자사의 최신 모바일 애니메이션 기술을 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뉴테크존에는 네오엠텔 이외에 마이크로소프트, 소니, 핸드스프링, 캐논, 삼성전자 등이 선정됐다.
네오엠텔은 중국, 유럽, 일본, 동남아 시장에 이미 진출했으며 올 상반기 중동시장 진출을 목표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