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콘텐츠 업체인 모바일컬쳐(대표 이상용 http://www.mobile-culture.com)는 최근 세계적인 단말기 제조업체 모토로라가 아시아지역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사이트 마이모바일소프트(http://www.mymobilesoft.com)에 국산 게임 3종을 공급하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모바일컬쳐가 공급하는 게임은 국내 게임업체인 마나스톤이 개발한 ‘레인 레인’ ‘익스트림 스피드’ ‘크로스 파이어’ 등 3종이며 마이모바일소프트 사이트를 통해 아시아지역 모토로라 사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상용 사장은 “마나스톤의 3가지 게임은 서비스가 시작되자마자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현지 업체와 제휴를 통해 이달 중 대만과 말레이시아 캐릭터 및 벨소리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