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은 일반 기업들이 사용하는 구형 방화벽을 자사 최신 방화벽으로 교체해주는 보상판매를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보상판매는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등으로 구형 방화벽이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거나 제품 자체가 노후해 교체하려는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하드웨어 기반 방화벽인 ‘시큐웨이게이트2000E·사진’로 교체 공급하게 되며 퓨쳐시스템 홈페이지(http://www.future.co.kr/event)를 통해 신청을 받고 있다.
퓨쳐시스템은 교체 구매를 원하는 기업들의 자금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최고 24개월간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하고 월별 유지보수 비용만 부담하면 방화벽을 무상으로 공급하는 특별판매제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일시불로 방화벽을 교체하는 기업은 구매후 24개월간 무상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단 퓨쳐시스템의 방화벽을 사용하고 있거나 타사제품이라도 구매한 지 6개월 미만, 가상사설망(VPN) 구축 용도로 구입할 경우 프로모션에서 제외된다.
김광태 퓨쳐시스템 사장은 “고객에게 방화벽 제품을 널리 알리는 한편 교체수요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보상판매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방화벽 제품에 대한 마케팅에도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