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보다폰, 젠트회장 내년 7월 사임 발행일 : 2002-12-19 19:23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영국의 이동통신회사인 보다폰은 크리스토퍼 젠트 회장(54)이 내년 7월 30일자로 사임하고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애런 세런(48)을 임명키로 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8일 보도했다. 회사측은 크리스토퍼 회장이 내년 상반기쯤 사임할 의사를 표명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신임 회장은 110만파운드의 연봉으로 내년 4월 1일부터 회사로 출근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