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개발업체 액토즈소프트(대표 이종현)은 29일부터 성인전용 온라인게임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A3’의 공개 베타서비스를 실시했다. 국내 최초 성인전용 온라인게임을 표방하는 이 게임은 게임내용과 서비스가 철저히 성인만을 타깃으로 기획,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액토즈의 한 관계자는 “한달 남짓 1만5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비공개 베타테스트를 벌여 안정적인 서비스 결과를 얻었다“며 “고객지원팀을 신설하는 등 질 높은 서비스를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