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테크노파크(사업단장 김희술)는 지역 유망 벤처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오는 2월 7일까지 본부동과 생산공장에 입주할 업체를 모집한다.
입주대상은 대학 창업보육(BI)센터 졸업업체 및 창업 2년 이상 5년 이내 기업으로 기계와 섬유, 정보통신, 바이오, 전기전자 관련업체는 우대한다.
경북TP는 입주업체로 선정된 기업에는 시험생산공장 시설지원, 사업화자금 연계지원, T3급(45M) 초고속망, 박람회 및 IR 지원 등 다양한 입주혜택을 주기로 했다. 문의 (053)818-8235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