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네트워크 전문업체인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 http://www.scommtech.co.kr
)은 홈네트워크 전문사이트인 ‘이지온(http://www.ezon.co.kr)’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이지온에는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이지온투어’ 코너와 3D동영상으로 각종 홈네트워크 제품에 대한 디자인과 작동과정을 보여주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또 입주자를 위한 홍보 동영상을 사례별로 구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홈네트워킹 시스템을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이와 관련, 서울통신기술은 지난해 10월 주상복합아파트인 타워팰리스에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상용화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