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IBM(대표 류목현)이 효과적인 환자의 치료와 의료영상 관리를 위한 의료영상장비인 ‘메디컬 어세스먼트 패키지’를 출시하고 의료시장 공략에 나선다.
인텔 제온 프로세서를 채용한 워크스테이션 ‘인텔리스테이션 Z프로’와 새로운 플랫 패널 모니터(모델명 IBM T221)로 구성된 이 패키지 제품은 하이엔드 3D 그래픽과 최대 8Gb 메모리 구성으로 신속하고 깨끗한 영상을 제공한다. 또 14대 9 와이드 화면과 920만화소의 TFT LCD 모니터를 장착, 고화질 영상진찰에 쉽다.
특히 이 제품은 종합병원, 클리닉 및 다른 의료시설 내 의료진이 좀더 쉽게 환자정보를 공유·관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환자정보에는 MRI·심전도·CTI 스캔 및 기타 다른 디지털 영상을 포함한다.
LGIBM은 메디컬 어세스먼트 패키지뿐만 아니라 고성능 컴퓨팅 처리를 위한 x시리즈 서버, 보다 많은 데이터 저장 및 처리를 위한 파이버 채널 스토리지 솔루션 ‘패스트티(FAStT)’ 등의 토털솔루션을 갖추고 의료영상 전문업체와 제휴해 이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