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주요 기업의 실적에 따라 주가가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주에도 다음커뮤니케이션 등 기업들의 1분기 실적 발표가 이어진다. 특히 최근 거래소에 비해 상승세를 타고 있는 코스닥시장은 대표기업으로 꼽히는 다음커뮤니케이션·엔씨소프트(21일), 휴맥스(23일)의 실적 공개가 큰 변수가 될 전망이다.
거래소 기업 가운데는 삼성전기(22일)와 현대중공업(24일)의 1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
해외 주요 기업은 23일에 퀄컴과 AT&T와이어리스가, 24일 제록스·아마존·암젠 등이 실적발표를 준비하고 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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