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다산씨앤드아이, 최종부도로 관리종목 지정 발행일 : 2003-06-05 16:5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반도체 장비업체인 다산씨앤드아이가 최종부도를 내 코스닥시장에서 퇴출절차를 밟게 된다. 이 회사는 지난 2일 한미은행 방배동 기업금융지점에 돌아온 1억3000만원 규모의 어음을 3일까지 결제하지 못해 최종부도 처리됐다. 이에 따라 다산씨앤드아이는 코스닥시장에서 관리종목에 지정돼 4일 매매거래가 정지됐으며, 앞으로 퇴출절차를 밟게 된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