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연합인포맥스 사장에 김원호씨 발행일 : 2003-06-21 15:26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연합뉴스 자회사인 연합인포맥스는 20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 사장에 김원호 연합뉴스 이사대우(58)를 선임했다. 신임 김 사장은 경복고와 고려대 정외과를 졸업한 뒤 연합뉴스(옛 연합통신) LA특파원과 정치부장·편집국 부국장·논설위원실장(이사대우) 등을 지냈으며 한국프레스클럽 운영위원·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부회장·한국신문윤리위원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