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최헌규)이 올 상반기 영업이익이 3년 만에 처음으로 흑자로 돌아섰다고 12일 밝혔다.
다우기술은 자체 개발한 웹메일 솔루션과 DBMS, e비즈니스 인프라 솔루션 등에 사업역량을 집중한 결과 지난해 7%였던 매출총이익률이 21%로 상승, 모두 1억70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다우기술 최헌규 사장은 “하반기에는 주력으로 삼고 있는 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 기업정보포털(EIP), 콘텐츠관리(CMS) 솔루션 관련 공급건이 있으며 다우데이타시스템, 키움닷컴증권, 한국신용평가정보 등 관계사의 실적호전이 예상돼 상당한 지분법 평가이익을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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