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통신장비 전문기업 테크메이트(대표 송경식 http://www.techmate.co.kr)는 19일 육군군수사와 13억원어치의 현무관성유도장치 시험장비세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테크메이트가 공급하는 제품은 회로카드시험장비(BTS:Board test system)와 시스템시험장비(FAT:Final Acceptance Test) 2종으로 이 제품은 조립체의 부품단위 고장탐지기능과 시스템 성능검사 기능 등을 제공한다.
테크메이트 관계자는 “군 장비의 노후와 부품 단종으로 유지보수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측해 99년부터 시험장비를 개발해 왔다”며“순수 국내기술에 의해 제작함으로써 해외기술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창정비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됐다”고 설명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