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본사가 검색 서비스 업체인 오버추어 인수작업을 완료했다.
야후는 8일 오버추어의 지분 100%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시켰으며 야후 서비스와 연계해 순수 검색 엔진 제공에서 검색 서비스 제공, 광고주 대상의 검색 광고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오버추어코리아를 비롯한 해외 법인들은 해외 파트너사와의 중립적인 비즈니스 관계 유지를 위해 앞으로도 별도 법인으로 운영된다.
인수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오버추어코리아의 PPC(Pay-per-Click) 시장공략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 ET Ev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