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보안 소프트웨어업체인 시만텍은 2분기(7∼9월)에 순이익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60%늘어난 8340만달러를 기록했다.
22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시만텍은 매출도 32% 늘어난 4억2870만달러를 기록했다.
회사측은 이에 따라 내년 4월 2일로 끝나는 올 회계연도의 순익 전망치를 주당 1달러90센트로 상향 조정하고 매출도 당초 전망치 16억7000만달러에서 17억3000만달러로 높여잡았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