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대만 내년 LCD TV 출하량 100만대 넘어서 발행일 : 2003-12-20 15:30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대만 LCD TV 제조업체들의 내년 출하량이 10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대만 전자시보가 18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테코, 프로톤, 삼포 등 주요 업체들이 내년 목표 출하량을 각각 50만대와 10만대, 20만대로 설정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특히 대만 업체들의 중국 공장이 내년에 본격 가동되면서 LCD TV 출하량 증가가 예상된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