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표문수)은 오는 19일까지 경기도 이천 소재 미래경영연구원에서 중국내 이동전화 2위 사업자인 차이나유니콤의 직원 14명을 대상으로 CDMA 무선망 최적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작년 12월 17일부터 시작해 오는 3월 23일까지 53일간 총 7차에 걸쳐 16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SK텔레콤의 CDMA 운용과정에서 축적된 다양한 사례 연구를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망 운용 경험과 지식을 기반으로 네트워크 컨설팅 등을 통해 중장기적 수익 창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