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YNK(대표 윤영석)는 ‘씰 온라인’을 12세 이용가와 18세 이용가 2가지 버전으로 나눠 서비스한다고 13일 밝혔다.
12세 이용가는 던전 및 지정된 곳에서만 대전이 가능하나 18세 이용가는 마을을 제외한 모든 곳에서 대전이 가능하며 전투시 제3자도 참여할 수 있다.
써니YNK는 성인층 유저를 확보하기 위해 성인 서버를 도입할 예정이며 청소년을 위해 보다 저렴한 청소년 전용요금제도 선보일 계획이다.
완전 3D 온라인게임 ‘씰 온라인’은 카툰 렌더링 방식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며 14일부터 유료화된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