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스튜디오 전문업체인 쓰리다임(대표 김현석http://www.3digm.com)은 YTN 선거방송시스템구축업체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쓰리다임은 2월부터 자체 개발한 가상스튜디오 시스템 ‘노바(NOVA)’를 비롯한 그래픽시스템 구축에 돌입한다. YTN의 선거방송시스템은 3차원 그래픽을 통해 실시간으로 투표와 개표상황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오는 4월 총선이 예정돼 있어 이 분야 수요가 예상된다”며 “이 분야 시장 개척을 위해 총력전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