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회장 장흥순)는 오는 27일 서울 역삼동 라마다 르네상스호텔에서 2004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협회는 이번 총회를 통해 임원진을 회장단 25명, 이사 25명 등 총 5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현재 임원수는 총 35명(회장단 13명, 이사진 22명) 이다.
한편 협회는 총회에 앞서 문국현 유한킴벌리 대표를 초청해 `윤리경영과 국제경쟁력`이란 주제의 강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