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2월 11일, 동경대 우주항공연구소는 일본 최초의 인공위성 발사에 성공, 일본은 세계 4번째로 위성을 띄운 국가가 됐다. 이날 동경대 우주개발관측소에서 발사된 람다 L4S형5호라는 이 위성은 6분47초후에 계측기기를 탑재한 4단계 로케트에 점화, 인공위성궤도에 올랐다. 위성부분은 중량 23.1Kg이고 발사지점인 대우(大隅)반도와 연관해 `오오스미`라고 명명됐다. 이 위성은 당시 미국, 소련, 프랑스의 초기 위성과 달리 고체연료를 사용했고 무유도 방식을 채택, 가장 저렴하고 간단한 방법으로 발사되었다.
국외
1847년 미국 발명가 토마스 에디슨 출생
1971년 65개국 해저 핵실험 금지조약 조인
국내
1896년 고종황제와 태자가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한 아관파천
1940년 일제, 창씨개명제 실시
2001년 정부, 시화호의 담수화 포기를 최종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