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DVD 방식의 디지털비디오카메라를 일본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닛케이B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소니마케팅은 DVD비디오카메라 ‘DVD 핸디캄’을 다음달 20일부터 내수 시장에서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DVD비디오카메라는 DVD디스크에 영상을 기록하는 것으로 소니로서는 최초의 제품.
5분의 1형 107만 화소 CCD를 장착한 ‘DCR-DVD201’과 6분의 1형 68만 화소 CCD 장착 ‘DCR-DVD101’등 2종류다. 가격은 각각 13만엔 전후와 11만엔 전후가 될 전망이며 월 생산대수는 1만5000대를 계획하고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