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코리아(대표 히라이데 슌지 http://www.epson.co.kr)는 홈시어터용 프로젝터(모델명 EMP-TW200·EMP-TW500<사진>)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은 은색, 흰색의 조화로운 색상에다 부드럽고 세련된 곡면으로 설계돼 가정의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명암비는 1000대1, 1200대1로 개선됐고 고선명 해상도를 재현하기 위해 컬러리얼리티(ColorReality) II 이미지 프로세서 및 3개의 0.7인치 와이드 액정패널을 장착해 16대9 대화면을 구현한다.
설치 위치에 대한 제약이 없어 공간활용이 용이하며 간단한 조작만으로 거의 모든 기능을 리모컨으로 사용할 수 있다.
PC와 USB 케이블로 연결해 PC에서 ‘엡손 시네마 컬러 에디터’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손쉽게 화질을 조정할 수 있다. 가격은 EMP-TW200가 380만원, EMP-TW500이 620만원.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