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 OFF]"노기술은 일재건의 핵심"

 “자꾸 다른 데서 그런 얘기를 듣게 되는데, 정작 우리에게 얘기하지 않는다.”-김동수 정통부 정보통신진흥국장, 정부에다 정식으로 요청해야 할 사안을 통신사업자들이 언론 등을 통해 흘리는 데 대해 불만을 표시하며.

 “공장 가동과 영업 모두 정상이다. 현 시점에서 변경된 사업 계획은 없으며 정치적 상황이 바뀌더라도 그에 따라 대응하겠다.”-도요타·혼다 등 일본자동차업계 관계자들, 대만 정국의 혼란에도 불구하고 대만내 영업에 큰 지장이 없을 것이라며.

 “과학기술을 통해 일본을 다시 세울 것이다. 그 중심에 나노가 있다.”-츄토무 가나이 일본 히타치 회장,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나노텍2004 기조연설에서 나노 산업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DVD-R(공DVD) 시장이 확대되기 위해서는 실제 사용자 위주로 마켓이 형성돼야 한다.”-한국액센 박수성 사장, 월 40만∼50만장 규모인 공DVD 시장이 ‘100만장 시대’가 되려면 현재 80%에 달하는 불법 복제층에서 실수요층으로 사용자 전이가 이뤄져야 한다며.

 “은행들 왜 이러나?.”-네이버 뉴스토론장의 chic***. 수수료가 저렴해서 온라인 뱅크를 이용하고 있는데 갑자기 수수료를 4000원씩이나 올리는 것이 어이 없다며.

 “시장이 보이면 정부가 말려도 너도나도 앞다퉈 투자한다. 정부는 말로만 투자해라 하지 말고 정책을 통해 명확한 비전을 보여줘라.”-한 기관통신사업자, 정통부 장관이 IT투자 조기집행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한 통신사업자 CEO 간담회에서.

 “오라클 라이선스 사업에 기댔다간 굶어죽기 딱이다.”-김일호 한국오라클 영업 총괄 부사장, 오라클 제품이 시장에서 영향력 있는 제품이지만 시장 경쟁이 너무 치열해져서 오라클 제품만으론 수익성을 기대할 수 없다는 협력사들의 원성이 이만저만이 아니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