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폐전자제품 처리 삼성-LG 손잡았다 발행일 : 2004-07-28 16:07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와 LG전자, 삼성전자는 27일 팔레스호텔에서 ‘폐전자제품 물류 및 처리 합리화에 따른 공동협약 조인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남상건 LG전자 상무, 박재인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 부회장, 성규식 삼성전자 상무.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