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이동성제 전면시행 첫날 "가입자는 눈치만…"

번호이동성제가 확대 실시된 첫날 용산전자상가는 연휴 때문인지 매장을 찾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매장 관계자들은 그러나 휴일이 끝나는 3일부터는 고객들의 발길이 늘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