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시스템즈(대표 구자홍 http://www.tysystems.com)가 2005년을 ‘재도약을 위한 핵심 경쟁력 구축의 해’로 선포, 매출 1000억원 및 경상이익 20억원 달성을 경영 목표로 확정했다.
이를 위해 동양시스템즈는 △수익중심 △핵심역량 강화 △품질경쟁력 강화를 통한 생산성 확대를 올해 주요 경영 방침으로 설정했다.
동양시스템즈는 지난해 세계적 IT기업과 제휴를 통해 확보한 선진 금융 솔루션을 기반으로 금융 IT부문 핵심역량을 강화, 올해 금융 SI 시장에서 대규모 수요가 예상되는 퇴직연금· 바젤II·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 BPM)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또 전사 CMMI 레벨 3 인증의 내재화 작업과 CMMI 레벨 4∼5 획득을 위한 기반을 마련, 고품질의 IT기업으로 재탄생한다는 계획이다.
구자홍 사장은 “지난해 부진을 말끔히 털고 회사가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견조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