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인터텍(대표 이용인 http://www.shinwha.com)은 반사율 등의 특성을 향상시킨 LCD용 반사필름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필름 표면에 평균 입경 0.1∼50㎛의 불투명 무기 또는 유기 차폐제를 바인더 수지에 분산시킨 조성물로 두께 1∼100㎛의 차폐층을 형성시킨 광반사필름이다.
이 필름을 LCD 백라이트유닛용 광반사필름으로 사용하면 광투과율이 5% 이하고 600㎚에서의 광반사율이 90% 이상이며 차폐율은 95% 이상이 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