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LG이숍 등 인터넷 몰에서만 선보였던 대만 아수스 노트북이 오프라인 채널에서도 판매된다.
아수스테크는 작년 8월 첫 출시된 고급형 아수스 노트북의 성공적인 온라인 판매에 힘입어 15일부터 대대적인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수스 노트북은 먼저 서울 용산 전자랜드와 구의동 테크노마트 등 전자상가에서 판매되며 이를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기념해 아수스는 이달 15일부터 내달 7일까지 ‘비상(飛上)’ 이벤트를 실시하고 아수스 노트북을 구입한 모든 소비자에게 메모리(128MB)·탁상용 청소기 등을 선물로 준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