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백종진 http://www.haansoft.com)는 다음달 10일부터 16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정보통신 박람회 ‘세빗 2005’에서 3월 말 출시 예정인 ‘씽크프리 오피스 3.0·사진’을 선보인다.
세빗에서 첫선을 보이는 ‘씽크프리 오피스 3.0’은 윈도·리눅스·맥·유닉스 등 모든 운용체계(OS)에서 구동되고 15개 국어를 지원하는 멀티플랫폼, 다국어를 지원하는 자바 기반 오피스 프로그램이다.
한컴은 이번 전시회에 씽크프리 오피스 외에도 리눅스 데스크톱 OS인 ‘한소프트 리눅스 2005 워크스테이션’과 멀티미디어 광고 솔루션인 ‘WIT 스튜디오’도 전시할 예정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