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IT 서비스 전문업체 CJ시스템즈(대표 김일환 http://www.cjsystems.co.kr)가 ‘젊은 생각, ⓔ기술로 편리한 세상을 열어가는 전문가 그룹’을 새로운 기업 비전으로 선포했다.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는 CJ시스템즈는 500여명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비전을 발표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CJ시스템즈는 지난 2004년 10월 임직원이 공통적으로 추구해야 할 미래 모습을 만들기 위해 외부 자문교수와 임직원이 참여하는 비전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의견을 수렴해 왔다. CJ시스템즈는 새로운 비전 선포와 함께 이를 실천하기 위한 임직원 행동양식을 제정했다.
특히 CJ시스템즈는 회사의 핵심 역량을 표현하는 키워드로 ‘한발 앞선’을 의미하는 ‘프로액티브(Proactive)’를 정했다. ‘프로액티브’란 스피드와 역동적인 젊음을 발휘하고 새로운 도전과 창의를 실천, 한 발 앞선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의미다.
김일환 CJ시스템즈 대표는 “프로액티브는 창립 10주년을 맞이하는 CJ시스템즈의 새로운 슬로건이 될 것”이라며 “핵심역량을 강화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고객에게 한발 앞선 IT서비스를 제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