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윤창번)은 초고속인터넷 부가서비스 연중 캠페인 ‘24가지 특별한 혜택’을 이달부터 적극적으로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24가지 특별한 혜택에는 각종 영화, 음악, 교육용 콘텐츠, 할인 이벤트, 대용량 서비스 무료 제공 등과 ‘초고속인터넷+전화’, ‘초고속인터넷+전화+방송’ 등 이종 또는 다종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할인된 요금으로 제공하는 번들서비스 등이 있다. 이외에도 △하나포스닷컴에서 최신작을 포함한 300여 편의 영화와 이현세, 황성 작품 등 650여 편의 만화 및 각종 콘텐츠를 무료로 볼 수 있고 △무제한 받는 메일 함 △어학원 무료 서비스 △가족신문 및 사진 용량 제공 등이 있다.
하나로텔레콤 오규석 마케팅부분장(전무)은 “초고속인터넷 시장의 성숙기 진입에 따라 속도 및 안정성 확보는 물론 다양한 하나포스 고객만의 가치를 만들어갈 것”이라며 “앞으로 하나포스를 고객중심의 브랜드로 차별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