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9일 취약점 정보를 이용한 정보보호지능화서비스 ‘시큐어캐스트’를 개시했다.
시큐어캐스트는 전세계에서 매일 보고되는 새로운 취약성 정보를 신속하게 취합해 동향, 실시간 변화량, 위험도 등의 분석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또 최신 분석 보고서와 서비스 포트별 위협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취약성 정보를 기반으로 위협을 예측해 취약성을 이용한 해킹과 웜, 바이러스 발생 시점보다 수 개월에서 1주일 정도 빠른 정보 제공과 위협 예측이 가능하다. 국내외 20여 곳에서 제공하는 취약성, 웜, 해킹 정보를 비교해 신규로 발생하는 모든 위협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시큐어캐스트는 △윈스테크넷 보안솔루션 ‘스나이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제공하는 일반서비스 △취약성, 웜, 포트, 탐지패턴 데이터베이스와 분석보고서, 예·경보 기능 등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 △각종 데이터베이스의 구축과 공격도구를 제공하는 플래티넘 서비스로 구성됐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