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브랜드와 관계없이 중고 노트북을 자사 신형 노트북으로 교체할 때 보상해 주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는 현재 사용 중인 노트북을 ‘바이오(VAIO)’로 교체하면 현금으로 보상해주는 ‘중고 노트북 보상 판매 행사’를 이 달 10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한 달 동안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소니 바이오 최신 모델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사은 행사로, 인터넷 사이트 ‘소니 스타일’을 통해 즉시 보상가를 확인할 수 있으며 행사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면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상해 준다.
행사 대상 모델은 바이오 T· FS· S 시리즈 등 7개 모델이며 인터넷· 직영점, 바이오 공식 대리점인 알앤텍(R&Tech)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소니 스타일 온라인(http://www.sonystyle.co.kr)의 공지 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