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어소프트의 공개키기반구조(PKI) 사업부문이 엠큐릭스(대표 박현주 http://www.mcurix.com)로 분사됐다.
엠큐릭스는 유·무선 인증 솔루션과 사용자 및 디바이스 인증 등 유·무선 통합보안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박현주 사장은 “올해 무선 공인 인증 서비스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등 지난 4년간 축적한 무선 PKI 기술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며 “무선 인증 전문업체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