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드림(대표 안병균)과 쓰리알소프트(대표 유병선)는 공동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내달부터 하나포스닷컴을 통해 메신저폰인 ‘하나로-아이엠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하나로드림이 하나포스를 통해 제공 중인 24가지 서비스에 메신저폰을 추가한 것이며 이를 통해 개인마다 전화번호를 부여받아 기존의 메신저에서 제공하던 음성채팅을 넘어 일반 유무선 전화 단말기와 서로 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는 양방향 전화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또한 쓰리알소프트 유병선 사장은 “하나포스 고객들에게 가장 앞선 사이버폰 서비스를 제공하여 하나로-아이엠텔을 차세대 네티즌 문화로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