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구성원 개개인의 프라이버시 보호기능을 갖춘 ‘가족개인아이디’ 서비스가 나왔다.
하나로드림(대표 안병균)은 24일 하나포스닷컴(http://www.hanafos.com)을 통해 초고속 인터넷 ‘하나포스’ 가입자를 대상으로 1개의 아이디(ID)로 4개의 ID를 추가로 생성해 사용할 수 있는 ‘가족개인아이디’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최대 5명의 가족 구성원에게 각각 별도의 ID를 제공,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뿐 아니라 ID마다 연령별 접근권한을 설정함으로써 미성년자가 성인 콘텐츠에 노출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해 준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