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 서사현)는 28일 ‘2005 TV홈쇼핑 및 인터넷쇼핑 박람회’를 오는 5월 개최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추진 방안 수립에 들어갔다.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최하고 한국온라인쇼핑협회와 홈쇼핑연구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5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서울무역전시장(SETEC) 3관에서 130여 개 업체가 150개 부스를 설치해 진행하게 된다.
5대 TV홈쇼핑업체와 주요 인터넷쇼핑몰을 포함해 TV홈쇼핑,인기상품 생산 중소기업,수출 유망 중소기업 등이 참여하고 대만·미국·일본 등 해외 홈쇼핑업체 바이어 300여 명이 초정되며 일본통신판매협회 회장 등이 주제 강연에 나선다.
김만환 중소기업유통센터 팀장은 “국내 최대 쇼핑행사를 통해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업체들의 대외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가장 주안점을 둘 예정”이라며 “신상품을 소싱하고 해외 홈쇼핑 바이어와의 교류의 장으로 활용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