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러스일렉트로닉스(대표 양희범 http://www.for-us.co.kr)가 삭제된 파일이 복구되는 보이스리코더 ‘포러스 FSV-1000’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최대 130시간 20분 녹음할 수 있으며, XQ·HQ·SP·LP 등 다양한 녹음모드를 지원한다. 또 듣고 따라하기 기능이 있어 어학학습에도 유용하다.
이외 삭제된 파일을 복구할 수 있으며, 한 파일에 녹음을 추가하거나 예약녹음(최대 24시간)도 가능하다. 전원은 AAA배터리 외에 USB포트로 충전하면 된다.
128MB와 256MB 두 모델이 있으며 각각 8만5000원, 10만원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