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대표 박주만)은 오는 16일까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주최의 ‘IBM 리폼 노트북 자선경매’ 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자선경매 물품으로 마련된 ‘IBM 리폼 노트북’은 한국IBM 직원들이 사용하던 미국 직수입 노트북컴퓨터를 기증받은 것으로 ‘씽크패드 I 시리즈 1300’ 30대이다. 한국IBM은 이번 행사를 위해 최신 배터리와 40기가 용량의 새 하드디스크로 성능을 업그레이드했다. 이번 행사에서 기증된 노트북컴퓨터는 1000원 경매로 진행되며 판매금 전액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되어 불우 어린이 돕기 자선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