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 http://www.kbc.go.kr)는 14일 경남지역 민방 광역화 대상 사업자 선정 관련 허가추천 신청서류를 접수한 결과, 부산방송과 울산방송이 허가추천을 신청했다고 15일 밝혔다.
방송위는 제출서류의 적격 여부 확인 및 시청자 의견을 청취한 후 다음달 중으로 신청법인 사업계획 등에 대한 의견 청취 및 심사를 완료해 경남지역 민방 광역화 대상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별도의 허가 추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심사할 계획이며 사업자 선정 전 과정은 백서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