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인포넷(대표 이정희 http://www.futureinfonet.com)은 국회도서관(관장 배용수 http://www.nanet.go.kr)의 도서관업무통합관리시스템 사업을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회도서관 업무의 신속한 지원과 정보유통관리 환경 변화에 따른 대출 반납시스템을 개선하고 웹 환경과 출판정보 관리시스템 구축을 연계하는 등 도서관 업무 효율성 증대를 골자로 추진된다.
퓨쳐인포넷은 자체개발한 도서관자동화 솔루션(XMLAS)을 활용, 오는 12월초까지 전자도서관 서지목록과 데이터베이스(DB) 구축자료 원문, 인터넷자원관리, 전자정보시스템 등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정희 퓨쳐인포넷 대표는 “국회도서관업무통합관리시스템 사업이 완료되면 국회도서관은 글로벌 수준의 정보자원관리 인프라를 확보, 도서관자료관리 표준화 및 요소 기술을 선도하게 될 것” 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퓨쳐인포넷은 국회도서관을 비롯 국내 150여개 대학 및 지방자치단체 도서관에 적용, 경쟁력을 확보한 ‘XMLAS’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타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